기사입력 2020.04.20 14:50 / 기사수정 2020.04.20 14:0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래퍼 로꼬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리가 열애설 주인공이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상태다.
스테파니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엑스포츠뉴스에 "스테파니리와 로꼬가 좋은 만남을 가졌던 것은 맞다"면서도 "최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로꼬 소속사 AOMG 측도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두 사람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로꼬와 스테파니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2월 로꼬가 군 복무를 시작한 후에도 사랑을 잘 키워왔다는 것. 또한 두 사람의 만남은 지인의 소개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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