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30 21: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아 사망사건이 실족사로 종결되며 남지현이 위기를 모면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5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서연수(이시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조사를 받았다.
다행히 사건현장인 순환공원에서 신가현을 봤다는 제보가 들어오면서 신가현의 알리바이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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