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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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한 후폭풍...'연봉 1억' 플로리스트 여자친구에 '시선 집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3.03 09:49 / 기사수정 2020.03.03 09:51

신효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발레리노 나대한이 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 중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자친구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월 14, 15일 나대한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백조의 호수' 무대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강수진 감독을 비롯한 130여 명의 단원 및 직원들 역시 지난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자가격리 조치를 판정받았다.

그러나 나대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와 일본 여행 간 사진을 올리며 논란을 일으킨 것.

이후 나대한의 여자친구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나대한과 같이 일본 여행을 간 여자친구는 플로리스트 최민지 씨.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두근두근 로맨스'에 출연해 연봉이 1억 원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국립발레단은 내부 절차를 거쳐 해당 단원에 대한 징계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나대한 인스타그램

신효원 기자 shw1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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