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1 17: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헤이지니가 친오빠 럭키강이와 회사를 함께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헤이지니가 키즈웍스 회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헤이지니는 직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가 한창이던 중 강민석 대표가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는 "헤이지니가 대표가 아니였느냐", "헤이지니 바지사장인 거냐"고 질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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