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1 14:41 / 기사수정 2020.02.21 14:43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엑스엑스(XX)' 하니와 황승언이 과거와 구 남친을 잊고 화해할 수 있을지에 눈길이 모아진다.
21일 웹드라마 '엑스엑스(XX)'가 마지막 회를 더욱 스릴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지난 회 윤나나(하니 분)와 이루미(황승언)의 관계를 파탄 낸 서태현(신재휘)이 여유작작한 태도를 보이며 거래처 직원으로 바 ‘XX'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21일 방송에서는 서태현을 둘러싼 윤나나와 이루미의 갈등이 극한으로 빠져들 예정이다. 특히 서태현은 바 'XX' 브랜드 런칭 파티 담당자로 엮여있기 때문에 진행을 반대하는 윤나나와 추진하려는 사장 이루미 사이에 살벌한 언쟁이 벌어진다.
이로 인해 서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며 오해를 풀어가고 있던 윤나나와 이루미의 우정은 이대로 회복불가일지, 끝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두 여자의 관계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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