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2:51
연예

'더 게임' 이연희, 냉정과 열정 넘나드는 '냉온'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20.01.30 09:56 / 기사수정 2020.01.30 09:59

신효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더 게임’ 배우 이연희가 ‘냉온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이하 '더 게임') 5, 6화에서는 서준영(이연희 분)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조필두 연쇄 살인 사건과의 관련성까지 파헤치며 이미진(최다인) 납치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준영은 이준희(박원상)가 ‘진범은 조필두 연쇄 살인 사건 7번째 피해자의 아버지다’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예리하게 반박, 철저히 추적했다. 이어 그가 딸 이미진을 살려준 고마움을 전하자 할 일을 한 것이라고 선을 긋는 냉철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수사에 있어서 철두철미한 서준영은 피해자 이미진을 만나서는 따뜻하게 위로해준 것은 물론, 수사의 빠른 피드백을 얻기 위해 법의관 구도경(임주환)에게 능청스럽게 애교를 펼치는 반전 모습도 선사했다.

이처럼 이연희는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형사 ‘서준영’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 게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더 게임' 방송화면 캡처

신효원 기자 shw1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