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09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태경이 조여정의 행방을 추적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3회에서는 레온(임태경 분)이 정서연(조여정)의 행방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온은 수하의 사망을 이용해 자신이 죽은 것처럼 위장했다. 이에 레온은 공식적으로 사망한 상태가 됐다.
레온은 자신의 사망진단서를 보고 "그럼 부활해야지"라고 하더니 수하에게 "찾아야 할 사람이 있다. 정서연"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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