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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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 심화반 제안에 갈등 "나도 잘되고 싶다"

기사입력 2019.12.30 22:48

임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블랙독' 서현진이 심화반을 놓고 갈등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5화에서는 대치고에서 사라졌던 특별 심화반이 3년 만에 다시 개설됐다.

이날 송영태(박지환 분)이 고하늘(서현진)에게 심화반 담당을 제안했다. 심화반이 개설된다는 것을 알게 된 지해원(유민규)가 그 자리를 노린다는 것을 알게 된 김이분(조선주)는 고하늘을 찾아갔고, 갈등하는 고하늘을 재촉했다.

김이분은 고하늘에게 "심화반, 제대로 맡아서 실적 올리면 학교에 실력 제대로 보여주는 거다. 올해 정교사 티오 난다는 소리 들었느냐. 고샘이 안 맡으면 그 자리 지해원 선생님이 차고앉는다. 뭐가 문제냐"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고하늘은 "둘 다 나한테는 정말 중요하다. 근데 이제는 이런 거 생각 안 하려고 한다. 나는 지금 내가 더 걱정되고, 내가 더 보란 듯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임수연 기자 ls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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