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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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 영광 [2019 MBC 연기대상]

기사입력 2019.12.30 22: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가 됐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의 영예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게 돌아갔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로운, 김혜윤, 이재욱, 정건주, 이나은, 김영대, 이태리 등 풋풋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앞서 '검법남녀2', '봄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신입사관 구해령',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후보로 올랐다.

이날 2019 MBC연기대상은 모델 한혜진과 방송인 김성주가 사회를 봤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2019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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