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4 18:22

‘로드FC’ 데뷔 기회가 걸린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로드FC와 (주)PLAY1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맞짱의 신’ 1차 예선을 진행했다.
맞짱의 신은 ‘주먹이 운다’부터 ‘로드맨 베이징 익스프레스’, ‘겁 없는 녀석들’까지 10년의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로드FC가 (주)PLAY1과 새롭게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로드FC’ 측에 따르면, 지난달 1차 예선 참가 신청을 받아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몰렸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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