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7 17:51 / 기사수정 2019.10.07 17:51

[엑스츠뉴스 김예은 기자] 구혜선과 안재현이 이혼 소송 중인 상황에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구혜선은 책 인터뷰 소식을, 안재현은 드라마 대본리딩 근황을 전했다.
배우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인터뷰 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나는 너의 반려동물'은 지난 1일 정식 출간된 구혜선의 에세이집. 이 글 이후 구혜선은 "인터뷰 끝^^"이라는 글로 또 한번 근황을 전했다.
사진도 함께였다. 첫 사진에선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면, 인터뷰 마무리 후 공개한 근황 사진엔 트레이드마크인 모자를 눌러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신의 에세이집 인증도 함께 했다.
안재현 역시 '열일' 중이다. 이날 안재현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대본리딩 사진을 공개하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방송 예정임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엔 대본리딩에 임하는 안재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 8월, 불화를 알린 후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구혜선이 먼저 SNS를 통해 폭로를 했고, 이후 사생활 이야기를 가감없이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안재현 역시 구혜선의 반복되는 폭로에 반격하며 이들의 불화를 향한 관심은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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