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30 06:47 / 기사수정 2019.09.30 01:23


시간은 2019년의 어느 날. 오랜 기간 동안 잠들어 있었던 황박사는 긴 잠에서 깨어났고, 황박사는 무언가에 홀린 듯 마동찬과 고미란을 해동시켰다. 해동을 마친 황박사는 그대로 쓰러져 버렸고, 고미란과 마동찬은 시간차를 두고 깨어났다. 옷을 챙겨 입은 고미란은 곧장 거리로 나가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하지만 버스비가 상당히 올랐던 것을 알지 못했던 고미란은 천 원을 내고도 거스름돈을 요구했고, 버스기사는 고미란을 태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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