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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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전여빈X손석구, 새로운 조합…어떤 인연 이어갈까

기사입력 2019.09.20 14:38 / 기사수정 2019.09.20 14:42

박소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멜로가 체질' 전여빈이 손석구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이은정(전여빈 분)은 취객과 시비가 걸렸다. 그리고 흥분한 취객이 은정을 공격하려고 할 때, 거짓말처럼 상수(손석구)가 나타나 취객들을 다소 과격하게(?) 때려눕히며 그녀를 구했다.

그러나 상수는 "고마워요. 감독님"이라는 은정에게 "나 알아요?"라며 그녀를 기억했다.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인물이었다. 상수는 그저 촬영장에서 막말을 서슴지 않는, 은정에게 KO패를 당한 '야감독'인줄만 알았건만, 계속해서 그녀와 예상치 못한 순간 마주치게 됐다.

이 가운데 '멜로가 체질' 측이 20일 공개한 스틸컷에는 앞서 예고되었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도 모자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둘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이들의 인터뷰가 잠깐 담겼다. "소민 씨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라는 은정의 질문에 상수는 "정직해"라는 아주 정직하고도 간결한 답변을 했다. 늘 욕지거리 아니면 단답형인 그는 "무슨 사연 있어요?"라는 은정의 물음처럼 남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오늘(20일) 밤, 은정을 위기에서 구해줬던 상수의 또 다른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범상치 않아 보이는 그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함께 기대해 달라"며 "앞으로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멜로가 체질' 또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인물들의 멜로 전선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끝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심화네트웍스

박소연 기자 pl1s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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