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4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혜원이 박성훈의 실체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9회에서는 장영미(지혜원 분)가 탁수호(박성훈)의 실체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미는 정해진(이서안)과 함께 신인배우 납치사건 및 남원식당 성상납 관련 기자회견 자리에 나섰다.
정해진은 배우 지망생들이 고위급 인사들을 상대로 겪은 성접대에 대해 밝혔다. 기자들은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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