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7 08:1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하춘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8500회가 넘는 공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음을 밝힌다.
오는 28일 MBC '라디오스타'는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출연하는 ‘떡잎부터 잘했군~ 잘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하춘화가 화려한 기록 뒤에 숨겨진 아픔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8500회가 넘는 공연으로 최다 개인 공연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등재된 것. 이도 잠시, 그녀는 "발톱이 다 빠지더라고요"라며 수많은 공연 뒤에 숨겨져 있던 고질병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데뷔 58년 차를 맞은 하춘화는 60주년 기념 앨범을 미리 발매한 근황을 전한다.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전한 그녀는 타이틀곡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로 감탄의 무대를 꾸린다.
이어 하춘화는 어릴 적 노래를 열심히 했던 이유를 밝힌다. 그녀는 세 살 때부터 ‘노래 신동’이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그러나 노래를 열심히 했던 이유가 따로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춘화는 화려한 후배들을 자랑한다. 현철, 남진, 설운도, 태진아 등 내로라하는 쟁쟁한 후배들을 언급한 것. 그녀는 이 중 가장 귀여운 후배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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