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6 21: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훈과 임지연이 '약지엄마'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13회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이 약지엄마 박연지(이상민)에 대해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시온은 약지엄마가 박반지(서혜원)이 조호영(유정호)의 손에 죽은 것을 알고 기자들 앞에서 오열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라시온은 특수본 팀원들에게 "뭔가 이상하다. 티셔츠를 좀전에 똑바로 입었는데 지금은 뒤집어 입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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