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1 09:45 / 기사수정 2019.08.21 09:5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과 김세정이 위험한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섰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장윤(연우진 분)과 홍이영(김세정)의 닿을 듯 말 듯 한 로맨스와 섬뜩한 미스터리가 빠른 전개로 펼쳐졌다.
이날 장윤과 홍이영은 생각지도 못한 데이트에 나섰다. 장윤은 "평범한 데이트가 하고 싶다"는 홍이영에게 이끌려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갑자기 집 안에서 들리는 장송곡에 놀란 홍이영을 본인의 집으로 데려가 안심시켰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홍이영의 잠든 모습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 진심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주완(송재림)은 하은주(박지연)에게 살인사건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들었다. 하은주가 "죽은 김이안(김시후)한테 형이 있는 거 알고 계셨어요? 지금 우리 단원이에요"라고 말한 것. 이에 남주완은 장윤을 사무실로 불러 "내가 어제 이상한 말을 들었거든. 장윤 씨가 장윤 씨가 아니라는"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해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하은주 역시 홍이영에게 "너 혹시 그 수업 조교 기억나?"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는 홍이영이 가진 사건에 대한 기억을 더욱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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