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4 09:50 / 기사수정 2019.08.14 09:18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이돌룸'에서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멤버들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로켓펀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켓펀치를 위해 같은 소속사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남우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우현은 "울림엔터테이먼트에서 약 2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이 나왔다"라며 로켓펀치를 소개했다. 이어 "뮤지컬 공연 스케줄이 있었지만 로켓펀치를 응원하기 위해 '아이돌룸'에 출연했다"며 의리를 입증했다.
로켓펀치는 등장과 동시에 남우현과 인피니트의 '내꺼하자'에 맞춰 춤추며 칼군무를 선보였다. 이후 '아이돌999'의 강제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가장 먼저 도전한 리더 연희는 유연성을 뽐내며 고난도 자세들을 완벽하게 해냈다. 이어 남우현도 함께 나서 유연성을 과시했다. 연희는 아이돌룸에서 제시하는 자세들을 모두 성공하며 A 스티커를 받았고 이에 반해 남우현은 F를 받으며 모두를 웃게 했다.
쥬리는 자신을 소개하기에 앞서 '계란 이행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쥬리는 "계속해서 가장 여러분을 사란해요"라고 엉뚱하게 말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데프콘은 "'프로듀스 48' 당시 쥬리가 나의 원픽이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데프콘의 응원에 힘입은 쥬리는 "한국어를 배운 지 4개월이 됐다"고 말하며 한국어 발음 빨리 말하기에 도전했다. 이윽고 쥬리는 남우현과 초성 퀴즈 대결을 펼쳤다. 남우현을 제외한 모두가 쥬리를 위해 힘을 합치며 결국 쥬리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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