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8 16:09 / 기사수정 2019.08.08 16:15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위대한 쇼'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과 노정의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측이 네 사람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송승헌은 극 중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전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았다. 이선빈은 사남매때문에 첫사랑 대한과 다시 엮인 시사 프로그램 메인작가 정수현역을, 임주환은 시사평론가이자 로열금수저 변호사 강준호 역으로 분한다. 노정의는 동생들을 위해 대한의 딸 코스프레를 결심한 사남매의 소녀가장 한다정역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는 이마저 덩달아 웃음짓게 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위대한 쇼'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들은 첫 촬영부터 극강의 케미를 뽐냈다.
우선 송승헌은 촬영에 앞서 "그 어떤 드라마보다 큰 감동과 웃음, 유쾌한 에너지를 주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더욱이 송승헌 앞에 깜짝 등장한 사남매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의 만남이 어떤 상황을 일으킬지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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