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1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진혁과 박성훈이 손현주 앞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1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과 탁수호(박성훈)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송우용(손현주)의 연락을 받은 뒤 어쩔 수 없이 탁수호와의 식사자리에 나갔다.
탁수호는 메탄올 사건 피해자 병실에서 이태경이 목격한 일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어 했다. 당시 탁수호는 가위를 들고 피해자 눈 가까이 다가가는 섬뜩한 행동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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