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8 08:3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믿고 듣는’ DAY6와 펜타곤이 컴백하고, ‘반가운 얼굴' 노라조와 크나큰의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18일 방송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DAY6, 펜타곤, 노라조, 크나큰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으로 컴백한 DAY6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DAY6의 신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인연의 시작점에서 전하고 싶은 마음을 청량한 사운드로 표현한 노래로, 해외 1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그 동안 ‘청춘’을 노래하며 공감과 울림을 선사한 멤버들은 이번 컴백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성과 DAY6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선물한다.
펜타곤은 멤버 후이와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곡 ‘접근금지’로 컴백한다. ‘접근금지’는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너무 좋아하지만 자신을 서운하게 하는 상대에게 어린아이처럼 토라진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리듬감 있는 멜로디를 통해 청량감 넘치는 곡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이다’로 전성기를 누렸던 노라조는 1년 만의 신곡 ‘샤워’를 선보인다. 깨끗한 몸에 깨끗한 정신이 깃든다는 조빈과 원흠의 샤워 철학을 담은 노래로 노라조 특유의 음악세계를 다시 한번 엿볼 수 있다. 강렬한 중독성과 예측 불허의 퍼포먼스로 매번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던 노라조가 어떤 모습으로 무대에 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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