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6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과 오만석이 노민우의 범행증거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7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과 도지한(오만석)이 장철(노민우)의 범행증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도지한으로부터 현장감식을 해 달라는 다급한 연락을 받고 한수연(노수산나), 장성주(고규필)와 함께 출동했다.
현장감식 장소는 닥터케이로 드러난 장철의 집이었다. 한수연은 방 안을 보고 딸 서현이가 그린 그림과 똑같다는 얘기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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