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6 18:03 / 기사수정 2019.07.16 18:03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뮤지컬 '헤드윅' 배우 전동석이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16일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헤드윅'의 스페셜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전동석은 과감하고 감각적인 메이크업으로 전과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헤드윅'과 '토미'가 한 몸에 혼재하는 듯한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헤드윅에 도전하는 전동석은 그만의 헤드윅을 예고하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는 '헤드윅'을 통해 전에 본 적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전동석은 뮤지컬 '팬텀' '더 라스트 키스',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을 펼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작품 속 개성강한 캐릭터 연기를 생동감 있게 구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국내 라이선스 뮤지컬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헤드윅'은 전국 공연 통산 약 2,150회에 달하는 공연을 진행해왔다. 전회, 전석 기립이라는 전무후무한 뮤지컬의 신화를 써오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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