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3 11:27 / 기사수정 2019.07.03 11:5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카이와 김선영이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다.
3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음악 감독 김문정이 두 번째 문답을 나눈다.
이날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아이비가 학생들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전했다. 영상 속 민우혁은 지킬 앤 하이드'의 하이라이트를 장면을 재현했다. 이어 민우혁은 프랭크 와일드혼에게 "어떻게 음악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하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프랭크 와일드혼은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카이, 김선영과 함께 즉흥 공연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지금 이 순간'과 '나도 몰랐던 나'의 작곡 과정을 직접 보며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김문정 음악감독은 "'오페라의 유령' 이후 정식으로 판권을 구입한 후 공연을 하는 라이선스 공연이 생기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라이선스 뮤지컬의 두 가지 형태 중 하나인 레플리카 작품(원본 그대로 재현하는 작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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