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1 21: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유미가 유괴범 배후를 찾았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7회에서는 은솔(정유미 분)이 유괴범 배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솔은 강동식(박준규)과 함께 한수연(노수산나)의 딸을 유괴한 유괴범의 배후를 찾기 위해 움직였다.
은솔과 강동식은 현장에서 도주 흔적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을 살펴봤다. 은솔은 파쇄기에서 도장이 찍힌 종이를 발견하고 당장 한수연에게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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