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29 21: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주환이 박하나의 총에 치명상을 입었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31회에서는 후쿠다(임주환 분)가 차정임(박하나)의 총에 치명상을 입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후쿠다는 김구(유하복)를 저격하라고 지시해놨던 저격조가 차정임의 총에 위협당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후쿠다는 차정임에게 총을 겨누며 "총 버려"라고 했다. 차정임은 일단 후쿠다가 시키는대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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