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8 21: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유미가 추가 희생자 발생에 눈물 흘렸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1회에서는 은솔(정유미 분)이 추가 희생자의 발생에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솔은 빨간 스타킹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중 추가범행이 예정된 시각에 토막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망연자실했다.
은솔은 "예상했는데 못 막았다"고 자책하며 눈물을 보였다. 강동식(박준규)과 천미호(박희진)도 착잡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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