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3 17:33 / 기사수정 2019.06.03 17:37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이홍렬이 1인 크레이터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개그맨 이홍렬이 출연했다.
김창열과 한민관은 "요즘 어떻게 살고 계시냐. 열심히 활동 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고 말하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홍렬은 "나이가 들면 자리가 없어지는 사람이 있고 자리가 바뀌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바뀐다는 것이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없어진 자리 말고 바뀐 자리에서 감사하며 일 하고 있다. 토크쇼도 하고 '홍렬 티비'도 1년 째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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