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9 10:01 / 기사수정 2019.06.10 10:3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남우현부터, 켄, 노태현, 남태현이 '메피스토'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메피스토'가 5월 25일 광림 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을 앞두고 전체 캐스팅을 공개했다.
2019 뮤지컬 ‘메피스토’는 기존의 체코 고전미에서 벗어나 새롭게 각색된 이야기와 화려한 군무와 노래를 앞세운다.
인간을 타락시켜 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신과 내기를 하는 악마 ‘메피스토’ 역에는 인피니트의 남우현, 빅스(VIXX)의 켄, 핫샷(HOTSHOT)의 노태현, 남태현이 이름을 올렸다.
모두에게 존경받으나 사랑에 대한 욕망과 생명에 대한 갈구로 조금씩 파멸의 길로 빠져드는 캐릭터 ‘파우스트’에는 신성우, 김법래, 문종원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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