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5 22: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대환이 검사 차정원을 협박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5회에서는 구대길(오대환 분)이 김지란(차정원)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대길은 조진갑(김동욱)이 상도여객 압수수색을 위해 사후영장을 신청한 것을 알고 김지란을 만났다.
김지란은 구대길을 향해 "당신이 뭔데 영장을 기각하라 마라 하는 거냐. 쇠고랑 차고 싶으냐"고 소리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