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08 14:4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정세운이 'Feeling (Feat. PENOMECO)'(필링)의 공식적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세운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의 활동을 마감했다.
지난달 19일 가요계에 컴백한 정세운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남다른 음악적 성장과 다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싱어송라이돌'의 진가를 200% 발휘했다.
먼저 정세운은 기존과는 완전히 상반된 비주얼을 보여주며 성숙한 남자다움을 뽐냈다. 청량감이 가득한 소년미는 사라지고 새롭게 드러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그간 숨겨왔던 정세운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팬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변신에 화답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으로 가득 채운 앨범 역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타이틀곡 ' Feeling (Feat. PENOMECO)'의 작사에 참여하며 앨범 참여도를 높였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녹여낸 자작곡 'White'(화이트)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적 면모를 더욱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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