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9 10:23 / 기사수정 2019.03.29 1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유인나가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통해 완성형 로코퀸으로 거듭났다.
그는 화려한 정상에서 좌절을 맛본 톱배우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로펌 비서로 적응해가는 오진심(예명 오윤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을 빈틈없이 채웠다.
유인나는 일과 사랑을 모두 이뤄낸 오진심 성장기를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늘 밝은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뿜어낸 그는 감정 연기와 비주얼 활약까지 책임지며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유인나만의 매력은 로코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다. 이는 설렘을 유발하며 작품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존재감으로 발휘됐다.
‘러블리 열연’이란 호평을 얻은 유인나는 “진심이를 만나 정말 행복했다. 사랑에 충실했던 아름다운 시간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서운하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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