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2 07:4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 민규, 도겸, 버논이 훈훈한 화보를 공개했다.
준, 민규, 도겸, 버논은 22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특유의 매력이 묻어난 화보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준과 민규는 날렵한 옆선이 돋보이는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 나른한 분위기를 풍기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냈고 버논과 도겸은 절제된 섹시미로 카메라를 응시해 치명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4명의 멤버가 모두 모인 단체사진 속에서는 화이트와 블루 계열의 셔츠로 모던한 느낌을 더해 세련미 넘치는 모습을 선사하는 것과 더불어 깊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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