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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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게 경배를', 신인 배우X신인 아티스트 특급 콜라보…3월 오픈

기사입력 2019.03.19 16:5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신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이 시작된다.

지난 15일 아트허브 테오와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신개념 신인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의 공식 채널이 유튜브, 카카오를 통해 개설됐다.

‘새로운 사람’의 사전적 의미는 프로 스포츠 및 회사 등에서 막 들어온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영어로는 ROOKIE로 표현되는데, 이는 아티스트 및 배우들에게도 해당 된다. 이들 전도유망한 신인들을 위한, 신인들에 의한 프로젝트가 ‘신인에게 경배를(SALUTE FOR ROOKIES)’다.

‘신인에게 경배를’은 이제 첫 발을 내딛는 배우 신인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담아 만드는 아트허브 TEO의 첫 번째 영상 프로필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아트허브 TEO의 아티스트들이 영상과 사진으로 팀을 구성, 신인 배우들의 프로필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1차적으로 나무엑터스,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와이원 엔터테인먼트,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초이엔터테인먼트, 콘텐츠Y, 킹콩 바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배우들이 참여한다.

신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는 진행 목적에 큰 의미가 있다. 소속사가 있는 신인 배우들이 영화, 드라마 등 더 많은 작품에 캐스팅 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1차적인 목적이다. 나아가 소속사가 없는 신인배우들도 '신인에게 경배를'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더 멀리 날개를 펼칠 수 있게 하는 것이 2차적인 목적이다.

이와 함께 ‘신인에게 경배를’는 아트허브 테오의 신인 아티스트들에게도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테오의 신인 아티스트들과 신인 배우들의 협업을 통해 지금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감각의 콘텐츠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허브 테오는 ‘신인에게 경배를(SALUTE FOR ROOKIES)’를 시작으로 향후 신인들을 위한 다양하고 특별한 콘텐츠 및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포부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테오 안성진 대표, 이전호 대표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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