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주지훈이 진세연에게 어릴 적 이름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21회에서는 강곤(주지훈 분)이 신소영(진세연)에게 어릴 적 이름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구동영(박원상)이 신소영에게 16년 전 드림월드 화재 참사의 진범이 김태구가 아닌 조세황(김강우)임을 알려주자 자신의 어릴 적 이름을 털어놨다.
강곤은 "김성규 제 어릴 적 이름이다. 제 아버지가 김태구다. 일부러 속이려던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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