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08:1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첫 월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지난 16일 대만 TICC 국제회의센터에서 ‘ASTRO The 2nd ASTROAD TOUR STAR LIGHT(더 세컨드 아스트로드 투어)’를 개최하며 첫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라잇)’의 타이틀곡 ‘All Night(전화해)’로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는 등 2019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아스트로였기에 이번 첫 월드 투어에 대만 현지 미디어 역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아스트로는 2018년 1월 첫 번째 아스트로드 대만 콘서트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대만을 방문, 같은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열게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너잖아’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아스트로는 ‘All Night(전화해)’, ‘니가 불어와’, ’붙잡았어야 해’, ‘고백’, ‘BABY(베이비)’, ‘숨가빠’ 등의 히트곡부터 MOONWALK(문워크)’, ‘BUTTERFLY(버터플라이)’, ‘너라서’, ‘I’LL BE THERE(아이윌비데어)’, ‘외친다’, 등의 앨범 수록곡까지. 약3시간 동안 총 23곡을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대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아스트로를 위한 팬들의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멤버 진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슬로건 이벤트와 함께 아스트로의 첫 1위를 축하해주는 카드섹션 이벤트로 팬들은 아스트로에게 감동을 선물했고, 아스트로를 향한 팬들의 사랑에 멤버들 역시 벅차오르는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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