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7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창엽이 뇌사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5회에서는 이외상(이창엽 분)이 뇌사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외상은 전날 위급했던 상황을 간신히 넘기며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었다.
강열한(최성재)은 이정상(전혜빈)에게 "겨우 한 고비 넘겼다. 이대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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