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7 09:36 / 기사수정 2019.03.07 09: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캡틴 마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 영화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은 개봉 첫날 46만106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46만1690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3월 개봉 영화 최고 기록이며, 2019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기도 하다. 마블 솔로무비 흥행 1위인 '아이언맨3'의 오프닝도 넘어선 수치다. 6일 예매율 역시 모든 마블 솔로무비 기록을 넘어섰다.
매출액 점유율론 85.6%에 이르는 압도적인 수치다. 현재 예매율 역시 90.3%(7일 오전 9시 28분 기준)를 기록하며 예고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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