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1 08:32 / 기사수정 2019.03.01 08: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수현이 오는 2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출연한다.
수현은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월드 스타답게 서울과 뉴욕을 오가는 글로벌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3회에서는 배우 수현의 글로벌한 일상이 공개된다.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한국에서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 중 미국에 진출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이 가운데 수현이 이번 출연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미국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할 것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에 입성한 그녀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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