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6 23: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하나가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한국무용 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하나는 멤버들이 한국무용을 보고 싶어 하자 박병천의 '구음시나위'를 틀어달라고 했다. 구본승이 휴대폰을 들고 준비를 했다.
조하나는 옷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 급한 대로 목에 두르고 있던 스카프를 허리에 묶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