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2 09:2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윤지성이 워너원의 맏형에서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윤지성은 21일 공개된 빌보드코리아와의 인터뷰 영상에서 순수한 모습부터 청량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지난 1월 열린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약 1년 6개월간의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한 윤지성은 지난 20일 솔로 데뷔 앨범 'Aside(어사이드)'를 발표했다.
'Aside'는 연극에서의 대사인 '방백(傍白)'을 모티브로 '항상 네 편이다'라는 의미의 'Always on your side'의 약자로 이뤄졌다. 연습생 신분이었던 '프로듀스101'을 시작으로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때까지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앨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타이틀곡 'In the Rain(인 더 레인)'은 사랑하는 이와의 준비 없는 이별을 맞은 한 남자의 진솔한 감정을 담은 팝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인트로에 삽입된 브러쉬 스틱 소리가 마치 빗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효과를 주며 귀를 사로잡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