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1 08:09 / 기사수정 2019.02.21 08: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또 한 번 두 자릿수 시청률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평균 시청률 1부 7.9% 2부 10%(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두 자릿수 시청률 달성 및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 회기동 ‘벽화골목’ 마지막 편으로 꾸며져 각 식당들의 리뉴얼 오픈이 그려졌다. 이에 ‘미리투어단’이 전격 등장해 ‘신 메뉴 시식’에 나선 가운데, 백종원은 컵밥집을 위한 본격 솔루션을 이어갔다. 백종원은 ‘제육컵밥’의 아쉬운 점을 지적하며 각각 양배추 볶음과 가지볶음을 넣은 중화 스타일 컵밥을 만들어냈다.
사장님들은 “비싼 음식을 먹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고, 백종원은 “대학생들이 여유없을 때 의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되어야한다”며 부정확한 원가계산법을 지적 및 개선해 컵밥 판매가를 낮춰가자고 제안했다. 이후 걸그룹 네이처가 방문해 직접 컵밥을 맛봤고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밖에 닭요릿집은 구조상 문제로 이전을 결정했다. 백종원은 "우리나라에 100년 가게가 많지 않다“며 ”이렇게 잘 되는 가게들이 오래갈 수 있으면 좋겠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100년 맛집을 보고싶다“는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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