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0 08:40 / 기사수정 2019.02.20 08: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조하나’가 실검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에 올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8.8%(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최고 시청률 9.6%, 2049 타깃 시청률 3.5%로 동시간대 1위,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폭설이 내린 전남 강진에 새 하얀 눈처럼 반갑게 등장해 9.6% 최고의 시청률을 끌어낸 새 친구는 배우 조하나였다. ‘불청’ 새 친구로 17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조하나’ 합류에 최성국, 김광규는 물론 청춘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조하나는 최장수 농촌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4년간 출연하다가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전공인 ‘무용’에 매진,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현재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해왔다.
조하나를 마중나간 김광규는 처음에는 얼굴을 기억을 못하다가 그녀가 전원일기 때 사진을 보여주자 “심은하랑 닮았다” “예전 얼굴 그대로이다”며 세월을 피해간 동안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강문영은 “불청에 쓸만한 남자 많다” “광규 피부가 좋지 않냐?” “광규 어릴 때 더 잘생겼었다”며 중매 본능을 발동시키기도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