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7 10:1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샤이니 민호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st CHOI’s MINHO’(베스트 초이스 민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민호는 지난 16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Best CHOI’s MINHO’ 팬미팅을 개최, 토크부터 게임, 댄스, 노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시간을 선사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민호는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곡한 Maroon 5(마룬 5)의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소란 ‘너를 공부해’,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을 감미로운 음색으로 들려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Sherlock(셜록)’, ‘데리러 가’, ‘Lucifer’(루시퍼), ‘Everybody’(에브리바디) 등 샤이니 히트곡 메들리, Charlie Puth(찰리 푸스)의 ‘Attention’(어텐션)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무대도 선사해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었다.
팬미팅 타이틀이 ‘베스트 초이스’인 만큼 민호가 직접 선택한 패션 스타일, 음식 취향 등을 알아보는 코너도 진행해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민호의 선택을 텔레파시로 알아 맞추는 ‘빙고 게임’, 팬들의 노래에 맞춰 선보인 ‘VR 리듬 게임’ 등 관객 모두가 참여하는 코너로 가깝게 소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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