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3 11:43 / 기사수정 2019.02.13 11: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의 출연진들의 첫 만남 사진이 공개됐다.
tvN '미쓰 코리아'는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Cook stay)'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저마다의 이유로 한국을 떠났지만 여전히 한국의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한국 음식을 요리해주는 대신 그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 인 것. 그리운 맛에 얽힌 각자의 사연은 감동을, 좌충우돌 펼쳐지는 요리 과정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짠내투어'로 토요일 밤 웃음을 책임져 온 손창우PD가 연출을 맡아 관심을 드높인다.
'미쓰 코리아'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이 한 자리에 모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고은, 신현준, 조세호, 박나래, 광희, 돈스파이크, 신아영, 장동윤으로 완성된 '미쓰 코리아' 멤버들은 첫 만남부터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특히 신현준은 "어벤져스 출연진을 모아놓은 느낌이다. 와이프가 저만 잘하면 된다고 하더라"라고 겸손 섞인 농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한국을 그리워 하는 이들에게 한국의 정을 나누고 향수병을 잠시나마 낫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과 함께 설렘을 드러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또한 그들을 집으로 초대할 호스트들의 사연을 궁금해하고, 외국 재료로 한식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등 벌써부터 200%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