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1 14:50 / 기사수정 2019.02.11 14:5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태민이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후배 아이돌 SF9 찬희, NCT 제노와 지성, 김동한과 만난다.
12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는 태민이 직접 심사하는 '탬또롤(태민이가 또 롤모델이래)'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태민은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후 솔로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데뷔 12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태민이가 또 롤모델이래'라는 뜻의 신조어 '탬또롤'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수많은 후배 아이돌들의 롤모델로 꼽혀왔다.
이에 개최된 '탬또롤 선발대회'에서는 SF9 찬희, NCT 제노와 지성, 김동한이 '탬또롤 선발대회'에 참가해 선배 태민을 향한 훈훈한 팬심을 뽐낸다. 최고의 수상자 1인에게는 태민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특히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우주 역으로 활약한 찬희는 9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태민의 닮은꼴로 출연한 적 있다. 또한 데뷔 전부터 태민을 롤모델로 지목하며 "태민 선배님과 댄스 컬래버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어 두 사람의 특급 만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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