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9 11:54 / 기사수정 2019.02.09 11: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유연석이 드라마부터 뮤지컬, 예능까지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2019년 새해를 활짝 열고 있다.
유연석이 지난 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데에 이어,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그리고 2019년 tvN 예능 ‘커피프렌즈’까지 드라마와 뮤지컬,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 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새로 쓰며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애틋한 순애보부터 깊은 눈빛 연기, 강렬한 액션 씬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이어 유연석은 차기작으로 뮤지컬 무대에 서며 화제를 모았다. 그가 선택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은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 코미디. 유연석은 주인공 ‘몬티 나바로’ 역을 맡아 또 다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예계 절친 손호준과 함께 퍼네이션 프로젝트 ‘커피프렌즈’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약 9개월간 따뜻한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특한’ 행보를 이어간 것. 이는 단발적인 기부가 아닌 지속적이고 꾸준한 점, 시민들의 즐거운 참여와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했다는 점에서 좋은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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