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3 17: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벤틀리와의 힘대결에서 패해 눈물을 쏟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윌리엄은 떡국을 먹은 뒤 10살 형으로 변신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이 갖고 놀던 장난감을 갖고 싶어 했다.
윌리엄은 주지 않으려고 버텼지만 벤틀리가 힘으로 빼앗았다. 윌리엄은 짜증이 났지만 애써 추스르고는 10살 형이니까 초콜릿 과자를 먹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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