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8 09:15 / 기사수정 2019.01.28 09:1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빅스 켄이 ‘복면가왕’에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메탈보이와 불난 위도우의 대결 끝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메탈보이의 정체가 빅스 켄임이 밝혀졌다.
빅스 켄은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부터 ‘Beautiful Tomorrow’까지 부드러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섬세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판정단의 귀까지 사로잡으며, 메탈보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다.
특히 메탈보이로서 아름다운 애절함을 보여준 빅스 켄은 가면을 벗은 뒤에도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는 말과 함께 “도전했다는 자체만으로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도전의 의미를 느끼게 했다.
빅스 켄은 지난 2015년 파송송 계란탁으로 처음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후 약 2년 반 만에 다시 한 번 ‘복면가왕’ 무대에 올라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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