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5 09:45 / 기사수정 2019.01.25 09: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이 진짜 행복을 찾았다.
지난 24일 종영한 tvN '남자친구' 최종회에서는 이별 위기를 겪은 송혜교(차수현 역)와 박보검(김진혁)이 결국 고난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어갔다.
송혜교에게 이별 선언을 들은 박보검은 슬픔 속에서도 자신의 진심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송혜교 역시 박보검에게 "곁에 있게 해달라"라며 다시금 연인 사이로 나섰다.
특히 방송 말미 박보검은 송혜교에게 청혼을 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의 삶 속 진짜 행복은 물론 해피엔딩까지 맞게된 것.
재벌가 여자와 지극히 평범한 남자의 멜로라인으로 인해 만남부터 쉽지 않았다.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나 우연이 인연이 되고 연인이 되었지만 극복해나갈 문제가 많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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